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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본 영화 두편

일기장 조회수 561 추천수 3 2006.04.20 16:26:08
요아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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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 쓴다.

2005년 11월 19일 이후로 올리는 글이다.


벌써 수술한지 만 3년 2월이 넘었다.

면역억제제 등 약물로 인해 속이 안 좋아진 것 같다.


크레아틴 수치도 조금 높아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관리하는데도 한계가 있나보다.

매주 토요일 아침이면 집사람과 조조할인 영화를 본다.




집사람의 취향에 맞춰 주로 국산영화를 보러다니지만

오랜만에 훌륭한 외화를 보았다.


생존이 불가능한 남극땅에 남겨진

8마리의 썰매개들의 삶을 그린 에이트빌로우, 일본의 실화


2006. 4. 8일에 에이트빌로우를 보고,

4월 16일 '드리머'라는 영화를 보았다.


이 것도 실화를 그린 영화다.

꼬마소녀 다코다패닝의 연기가 주목을 끈 영화,


우리 부부의 일상중 하나가된 조조할인 영화 관람,

이렇게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2006.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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